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메인 메뉴
노조소개
건설기업노조 소개
위원장인사말
역사
역대임원
선언/강령
마크설명
조직도
가맹조직
오시는길
사이트맵
소식마당
공지사항
새소식
성명/보도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노조설립 상담
자료실
활동게시판
회원공간
회원정보 수정
문서결재시스템
회의자료실
공문
메뉴
검색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현재접속자
현재접속자
현재 접속자 목록
번호
접속자 위치
번호
001
접속자
3.♡.29.96
로그인
번호
002
접속자
185.♡.171.2
로그인
번호
003
접속자
66.♡.66.204
11/21(금) 삼환까뮤노동조합 창립 20주년 기념식 열려 (현장사진) > 새소식
번호
004
접속자
185.♡.171.3
로그인
번호
005
접속자
107.♡.255.194
로그인
번호
006
접속자
66.♡.66.192
김동우 위원장 단위노조 방문 > 새소식
번호
007
접속자
44.♡.139.149
로그인
번호
008
접속자
44.♡.187.99
로그인
번호
009
접속자
185.♡.171.12
로그인
번호
010
접속자
23.♡.59.87
로그인
번호
011
접속자
85.♡.96.207
로그인
번호
012
접속자
3.♡.227.216
로그인
번호
013
접속자
85.♡.96.208
공지사항 29 페이지
번호
014
접속자
23.♡.179.27
로그인
번호
015
접속자
52.♡.104.214
로그인
번호
016
접속자
3.♡.81.66
로그인
번호
017
접속자
85.♡.96.204
로그인
번호
018
접속자
66.♡.66.15
새소식 17 페이지
번호
019
접속자
44.♡.89.189
로그인
번호
020
접속자
50.♡.72.185
로그인
번호
021
접속자
185.♡.171.18
로그인
번호
022
접속자
85.♡.96.212
로그인
번호
023
접속자
3.♡.156.9
로그인
번호
024
접속자
54.♡.114.76
로그인
번호
025
접속자
185.♡.171.4
비밀번호 입력
번호
026
접속자
52.♡.142.199
로그인
번호
027
접속자
85.♡.96.203
로그인
번호
028
접속자
3.♡.205.90
로그인
번호
029
접속자
66.♡.66.160
로그인
번호
030
접속자
52.♡.249.218
로그인
번호
031
접속자
54.♡.81.20
비밀번호 입력
번호
032
접속자
18.♡.240.226
8/31일 이랜드 투쟁(현장사진) > 새소식
번호
033
접속자
185.♡.171.16
로그인
번호
034
접속자
185.♡.171.5
로그인
번호
035
접속자
54.♡.106.236
총파업으로 국회 비정규법안 심의 막아내(민노총펌) > 새소식
번호
036
접속자
34.♡.87.80
비밀번호 입력
번호
037
접속자
185.♡.171.13
로그인
번호
038
접속자
100.♡.164.178
비밀번호 입력
번호
039
접속자
34.♡.28.78
KEC 지부장 분신 관련 민주노총 기자회견문 > 새소식
번호
040
접속자
57.♡.16.29
비밀번호 입력
번호
041
접속자
44.♡.61.66
민주노총 투쟁지침 2호 > 새소식
번호
042
접속자
66.♡.66.40
자료실 23 페이지
번호
043
접속자
85.♡.96.195
로그인
번호
044
접속자
3.♡.80.71
2007년 전국노동자대회 (현장사진) > 새소식
번호
045
접속자
44.♡.134.53
건설기업노련 6.18건설의날 투쟁 유인물입니다. > 새소식
번호
046
접속자
44.♡.37.41
비밀번호 입력
번호
047
접속자
3.♡.95.193
건설사무노조 2008년도 정기대의원대회 (현장사진) > 새소식
번호
048
접속자
185.♡.171.15
로그인
번호
049
접속자
52.♡.222.214
민주노총 정기 대의원대회 휴회, 21일 속개하기로... > 새소식
번호
050
접속자
185.♡.171.8
99주년 3.8 여성대회 > 새소식
번호
051
접속자
144.♡.19.27
비밀번호 입력
번호
052
접속자
18.♡.49.176
성원 노동조합, 예보앞에서 집회 열어 > 새소식
번호
053
접속자
51.♡.236.149
로그인
번호
054
접속자
23.♡.148.226
비밀번호 입력
번호
055
접속자
85.♡.96.196
로그인
번호
056
접속자
85.♡.96.211
로그인
번호
057
접속자
66.♡.66.41
제10차 여성국회의 결과(현장사진) > 새소식
번호
058
접속자
54.♡.178.107
비밀번호 입력
번호
059
접속자
3.♡.59.93
민주노총 김영훈위원장 희망단식 13일차 현장소식 > 새소식
번호
060
접속자
47.♡.20.89
[필독 권고] 김광수 경제연구소 자료 > 자료실
번호
061
접속자
47.♡.30.218
사무노조 제9차 중앙위원회의 및 교육실시 > 공지사항
번호
062
접속자
34.♡.212.24
비밀번호 입력
번호
063
접속자
185.♡.171.7
로그인
번호
064
접속자
52.♡.29.57
비밀번호 입력
번호
065
접속자
23.♡.228.180
엄&이종합건축사사무소 노동조합의 조직전환을 축하합니다. > 새소식
번호
066
접속자
3.♡.46.222
정기 대의원대회 열어 사업계획안 의결... > 새소식
번호
067
접속자
85.♡.96.206
로그인
번호
068
접속자
52.♡.232.201
7.15 총파업 대회 > 새소식
번호
069
접속자
85.♡.96.202
로그인
번호
070
접속자
54.♡.55.147
비밀번호 입력
번호
071
접속자
34.♡.219.155
우리사주조합 운영사례 교육(현대증권) 실시 > 새소식
번호
072
접속자
18.♡.39.188
6월 총력투쟁 승리!! 전국노동자대회 참석요청 건 > 새소식
번호
073
접속자
3.♡.134.5
민주노총 김영훈위원장 단식농성 돌입 담화문 > 새소식
번호
074
접속자
18.♡.11.247
걷기대회오실때...... > 공지사항
번호
075
접속자
100.♡.44.58
2011년 노동안전 기원제 참석 > 새소식
번호
076
접속자
66.♡.66.161
공지사항 45 페이지
번호
077
접속자
100.♡.34.97
여론동향 업데이트 종료합니다. > 자료실
번호
078
접속자
52.♡.253.129
6.22. 건설노조 결의대회 건설기업노련 위원장 등 연대 > 새소식
번호
079
접속자
52.♡.62.139
06_11_14 민주노총 총파업 여성노동자 지지 선언 기자회견 > 새소식
번호
080
접속자
52.♡.64.232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창립 1주년 기념행사 > 새소식
번호
081
접속자
185.♡.171.14
비밀번호 입력
번호
082
접속자
44.♡.93.215
2025. 1.15 윤석열 체포 환영 건설기업노조 성명서 > 성명/보도
번호
083
접속자
85.♡.96.209
로그인
번호
084
접속자
18.♡.148.239
민주노총 투쟁지침 2호 > 새소식
번호
085
접속자
52.♡.218.219
[공고]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제4차 정기대의원대회 소집 공고 > 공지사항
번호
086
접속자
92.♡.108.118
로그인
번호
087
접속자
44.♡.232.55
6/8 대우건설노동조합 성명서 > 새소식
번호
088
접속자
54.♡.182.90
민주노총 8기 임원선거 (예비)선거인명부 작성 공고 > 공지사항
번호
089
접속자
52.♡.65.83
비밀번호 입력
번호
090
접속자
44.♡.35.147
11/29(목)금융위 쌍용건설노조 집회공지 > 공지사항
번호
091
접속자
52.♡.71.8
건설기업노련 상집 수련회 및 총연맹 단위 사업장 대표자 결의대회 참가 > 새소식
번호
092
접속자
66.♡.66.42
518 광주항쟁 자료: 기억해야 할 5.18민주화운동 > 새소식
번호
093
접속자
18.♡.127.11
2006/2/7 현대하이스코 비정규 노동자들의 투쟁 <오마이뉴스 펌> > 새소식
번호
094
접속자
66.♡.66.202
쌍용건설노조 김성한 위원장 무기한 농성투쟁 돌입 > 새소식
번호
095
접속자
3.♡.156.96
성원건설 법정관리 인가 결정 > 새소식
번호
096
접속자
35.♡.240.53
건설기업노련 2013년 시무식 > 새소식
번호
097
접속자
3.♡.164.203
비밀번호 입력
번호
098
접속자
57.♡.16.73
로그인
번호
099
접속자
185.♡.171.10
로그인
번호
100
접속자
44.♡.180.155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보궐선거 입후보 확정 공고 > 공지사항
번호
101
접속자
44.♡.65.8
비밀번호 입력
번호
102
접속자
34.♡.89.140
[보도자료]박근혜 정부 1년, 노동정책 평가 보고서(요약)_민주노총 > 새소식
번호
103
접속자
54.♡.126.86
31차 국민촛불 “김용판 유죄, 박근혜는 퇴진하라” > 새소식
번호
104
접속자
52.♡.4.213
국무회의 비정규법 시행령 강행 통과 > 새소식
번호
105
접속자
185.♡.171.19
로그인
번호
106
접속자
54.♡.163.42
케이티건설노동조합 창립 3주년 기념식 및 위원장 이취임식(현장사진) > 새소식
번호
107
접속자
52.♡.242.243
건설엔지니어링노조연대회의 국회토론회 2월 11일 개최 > 새소식
번호
108
접속자
185.♡.171.6
오월정신계승 망월묘역 참배 ( 현장사진 ) > 새소식
번호
109
접속자
3.♡.106.226
국제회계기준 도입(2011년) 앞둔 건설업체 > 새소식
번호
110
접속자
44.♡.102.198
비밀번호 입력
번호
111
접속자
44.♡.106.171
법원, 벽산건설 기업회생절차 폐지 결정... > 새소식
번호
112
접속자
34.♡.237.236
비밀번호 입력
번호
113
접속자
66.♡.66.162
꼭 읽어보세요-한 의사의 처참했던 '청운동 경찰폭력' 증언 > 새소식
번호
114
접속자
34.♡.226.74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 단식농성 8일차 > 새소식
번호
115
접속자
185.♡.171.17
삼안노동조합 본격 활동에 들어가 > 새소식
번호
116
접속자
34.♡.77.232
비밀번호 입력
번호
117
접속자
3.♡.244.28
11/24 민주노동당 이영순의원, 건설사무노조 간담회 > 새소식
번호
118
접속자
52.♡.238.8
비밀번호 입력
번호
119
접속자
85.♡.96.199
로그인
번호
120
접속자
54.♡.33.233
쌍용건설노조 이취임식(현장사진) > 새소식
번호
121
접속자
52.♡.58.199
(주)동양/건설부문 지부 조합원 총회 > 새소식
번호
122
접속자
85.♡.96.193
로그인
번호
123
접속자
52.♡.92.83
비밀번호 입력
번호
124
접속자
85.♡.96.201
로그인
번호
125
접속자
85.♡.96.210
로그인
번호
126
접속자
54.♡.56.1
비밀번호 입력
번호
127
접속자
34.♡.248.30
비밀번호 입력
번호
128
접속자
52.♡.52.82
건설기업노련 2013년 시무식 > 새소식
번호
129
접속자
34.♡.150.196
비밀번호 입력
번호
130
접속자
50.♡.221.48
비밀번호 입력
번호
131
접속자
50.♡.79.213
비밀번호 입력
번호
132
접속자
35.♡.38.202
건설사무노조 2005 사업평가 착수 > 새소식
번호
133
접속자
142.♡.225.228
로그인
번호
134
접속자
54.♡.169.168
비밀번호 입력
번호
135
접속자
52.♡.77.169
비밀번호 입력
번호
136
접속자
66.♡.66.34
로그인
번호
137
접속자
52.♡.41.164
비밀번호 입력
번호
138
접속자
107.♡.224.184
민주노총 12.28 총파업집회 “철도민영화 저지하자!” 박근혜정부, 수서KTX 주식회사 면허발급VS철도노조, 중단없는 파업 선언 > 새소식
번호
139
접속자
34.♡.2.57
7월12일 민주노총 총파업 (민주노총 펌) > 새소식
번호
140
접속자
57.♡.16.95
로그인
번호
141
접속자
85.♡.96.198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제13차 임시대의원대회 소집공고 > 공지사항
번호
142
접속자
3.♡.86.97
비밀번호 입력
번호
143
접속자
3.♡.69.161
<<대우건설노조>> 사측의 일방적 근무시간 변경 철회 쟁취 > 새소식
번호
144
접속자
35.♡.141.42
비밀번호 입력
번호
145
접속자
85.♡.96.194
로그인
번호
146
접속자
66.♡.66.36
로그인
번호
147
접속자
98.♡.226.125
비밀번호 입력
번호
148
접속자
85.♡.96.197
로그인
번호
149
접속자
54.♡.102.81
비밀번호 입력
번호
150
접속자
54.♡.18.27
비밀번호 입력
번호
151
접속자
57.♡.16.18
비밀번호 입력
번호
152
접속자
52.♡.112.144
민주노총 단위노조 대표자 수련대회 및 38차 임시대의원대회 참가 요청 > 공지사항
번호
153
접속자
47.♡.22.169
성원건설 전윤수 전회장 미국에서 보석 석방 > 새소식
번호
154
접속자
47.♡.44.207
민주노총 총력투쟁 결의대회 공지 > 공지사항
번호
155
접속자
34.♡.170.13
비밀번호 입력
번호
156
접속자
3.♡.170.186
벽산건설 파업 투쟁 회사와의 합의 사항 > 새소식
번호
157
접속자
66.♡.66.11
오류안내 페이지
번호
158
접속자
34.♡.6.199
최저가 낙찰제 100억 이상 확대 시행, 2년 연기 > 새소식
번호
159
접속자
54.♡.171.106
7월 8일 뉴코아 강남점 연대투쟁(현장사진) > 새소식
번호
160
접속자
34.♡.111.15
비밀번호 입력
번호
161
접속자
3.♡.156.104
쌍용건설의 투명하고 공정한 매각진행을 위한 투쟁 결의대회 연대요청 건 > 공지사항
번호
162
접속자
107.♡.62.75
강기갑 의원 간담회 가져 > 새소식
번호
163
접속자
52.♡.33.248
비밀번호 입력
번호
164
접속자
54.♡.122.193
민주노총 29일 총파업 결의 투쟁: SJM 공장을 항의방문하였다. > 새소식
번호
165
접속자
142.♡.220.226
로그인
번호
166
접속자
54.♡.158.162
고 이병렬 민주시민장 장례일정 > 공지사항
번호
167
접속자
52.♡.81.148
건설사위기대응 비상대책위 6차회의 공지 > 공지사항
번호
168
접속자
3.♡.157.25
부위원장후보 조재용 > 자유게시판
번호
169
접속자
66.♡.66.164
로그인
번호
170
접속자
23.♡.175.228
비밀번호 입력
번호
171
접속자
107.♡.25.33
로그인
번호
172
접속자
3.♡.103.254
사무노조 위원장후보 김동우, 사무처장후보 박명호가 동지들께 드리는 글 > 자유게시판
번호
173
접속자
34.♡.114.170
로그인
번호
174
접속자
185.♡.171.11
로그인
번호
175
접속자
98.♡.38.120
삼환까뮤 노조 임원선거 결과 공지 > 공지사항
번호
176
접속자
44.♡.19.8
대운하 관련 만화 > 자료실
번호
177
접속자
44.♡.227.90
로그인
번호
178
접속자
85.♡.96.200
비밀번호 입력
번호
179
접속자
34.♡.156.153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공동체 카센터 오픈 > 공지사항
번호
180
접속자
54.♡.82.195
로그인
번호
181
접속자
66.♡.66.193
로그인
번호
182
접속자
44.♡.6.93
로그인
번호
183
접속자
34.♡.197.197
로그인
번호
184
접속자
3.♡.104.67
LIG 건설 노동조합 7대 위원장 선거 결과 > 새소식
번호
185
접속자
184.♡.47.24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기본권을!” 2013년 전국노동자대회 > 자유게시판
번호
186
접속자
118.♡.25.59
건설기업노조 규약_13차 개정(2025.02.20)_공지 > 공지사항
번호
187
접속자
44.♡.131.50
시앤우방 집회 개최 예정 > 새소식
번호
188
접속자
54.♡.185.200
가족운동회 행사장소 오시는 길 > 공지사항
번호
189
접속자
66.♡.66.165
오류안내 페이지
최근글
글이 없습니다.
새댓글
등록자
유니콘
등록일
01.03
불안해하는 귀사 사무직 부모로서 사무직 노조설립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조합원이 신뢰하는 노조로 뿌리내려 사용자만의 회사가아닌 노사가 상생하는 회…
등록자
도리도리
등록일
12.30
KCC 사무직 노조 출범을 축하드립니다. 직원들의 권리향상을 위하여 많은 노력 부탁드리며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투쟁!
등록자
카푸치노
등록일
12.29
검색해보니 Kcc, Kcc글라스 사무직 노조가 있는데 Kcc건설만 아직 없더군요. Kcc건설이 제일 직원들 복지가 좋은건가요?
등록자
이**
등록일
12.29
말만대기업이고 복지나처우는 중소기업만도 못하네요..그런 환경에도 노조가 없다니? 아직도 이런곳이 있다니 놀랍네요 이번 사무노조출범으로 복지와처…
등록자
이겨라
등록일
12.29
현대사회는 직원과 사측이 조화를 이루어져야 합니다. 직원들 하나하나 집에가면 아이들의 아빠이고 엄마이고 귀여운 아들 딸들입니다. 범 현대가의 명…
등록자
조**
등록일
12.29
쌍팔년도 회사도 이렇게는 일 안해요; 건설현장직 직원들 얘기 들어보면 용역 써서 해야 하는 일 돈 아깝다고 직원들 갈아서 시키고 준공시기 다가오…
등록자
김**
등록일
12.28
KCC 사무직 처우가 기능직보다 못하다고 들은적 있었는데 사실이군요~ 사측의 행태 멈추시고, 기능직보다 더 좋아야 할 직군 최소 동등한 처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