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소개

위원장 인사말


 
'인간 중심의 건설,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전'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은 지금 ‘안녕’ 하십니까?
고용불안과 부당한 처우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촛불광장 시민들의 힘으로 잘못된 정권을 몰아내고 새로운 정권이 창출 되었습니다.
새로운 정권의 1순위 사업이 일자리창출이라고 합니다.

일자리창출이 시급하지만 사실 기존의 일자리조차 지켜지지 않고 있으며 양질의 일자리는 점점 줄어만 가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의 일자리를 지켜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여 내수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새로운 정권이 성공하는 길이며 우리 국민 다수가 행복해질 수 있는 길입니다.
만약 향후 또다시 이명박, 박근혜 정권과 같은 사회 기득권을 위한 정권이 창출된다면 우리는 또다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고 내수 침체 속에서 사회양극화는 극에 달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노동이 존중 받는 노동선진국인 유럽의 경우 정권이 바뀌더라도 국민 복지가 크게 후퇴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들 대부분의 나라는 노조 조직률이 30%이상이며 조직된 노동자들의 힘을 바탕으로 대다수 국민 생활이 보장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노동조합을 할 권리가 헌법으로 보장되어 있으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을 다 합쳐도 10%에 미치지 못하며 수구, 보수 세력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 노동조합을 끊임없이 탄압하고 언론을 통해 사회불안을 조장하는 집단으로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보장제도가 밑받침되지 않는 상황에서 고용유연화와 비정규직 양성은 생존의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는 최하위계층을 양산하는 것입니다.

우리 건설기업노동조합은 건설 산업 정상화와 모든 지부 조합원들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산별노조입니다. 건설회사, 엔지니어링사, 건설관련 유관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원이라면 정규직이든 비정규직 든 관계없이 모두 가입이 가능합니다. 아래의 헌법정신을 되새기며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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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32조      ①모든 국민은 근로의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사회적·경제적 방법으로 근로자의 고용의 증진과 적정임금의 보장에 노력하여야 하며,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최저임금제를 시행하여야 한다.
헌법 제33조 1항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

위원장 홍순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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